50자 내의 짧은 평이라면 대상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하리 http://www.cyworld.com/hari_k
레이 찰스(Ray Charles)...
그를 사랑하게 됐다.
이전에도 그의 음악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사랑한다.
그의 음악은 나에겐 마약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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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째즈에 조예가 깊은 것도 아니고 특별히 째즈만을 즐기는 마니아도 아니다.
단지.. 몇몇 째즈곡에서 영혼을 느끼기 때문에 째즈를 좋아할 뿐..
그러나 오늘 접한 레이의 유작앨범은...... 확실히 감동의 도가니였다.
다시.. 그의 음악에 빠져들게 되버렸다.



  ▩멜리사 갑자기 밀쳐둔 씨디를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밤에만 듣게 되고, 밤에 들으면 슬프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죠; 2004/09/06  
  kuroasa I can't stop loving you를 들으면 전율합니다. 왠지 모를 그 처절함에. 2004/09/09  
  하리 쿠로님....... 토마스 쿡도 넘우 좋아요.....ㅜ_ㅡ
마이 앤트 메리의 맴버가 솔로로 낸 앨범인데....time table..
죽음 입니다. 인디 씬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지만....
갑자기 버닝해서 마구 뒤지고 있습니다 요즘....
2004/09/09  
  몬토 저는 재즈를 직접 배워보고 싶어요
알지도 못하지만 한번씩 들리면 너무너무 매력있어서
200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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