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자 내의 짧은 평이라면 대상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하리  http://www.cyworld.com/is_hari_babylonia
등*!!
삼십 년째 등*짓거리 중.
(등 * 이라는 단어 등록 불가로 자체 생략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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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꼬꾸라져 혀를 빼물고 죽어도 현명한 혹은 여우 같은
사회생활은 못 한다.
뒤에서 남 뒤통수 치고, 자기 유리하게 상황을 조정하는 건.
머리가 나빠서 그런 건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친다.
그냥 등*으로 살란다. 쓰벌.
죽을 때까지 안 봐도 그만인 종자들처럼 세상 살기 싫다.
무슨 광영을 누리겠다고 남에게 오물 뒤집어 씌우며 제 면상을
세우며 사는 건지.... 정말 모르겠다.
뒤통수를 치던 갈기던, 그냥 그렇게 평생 남 뒤통수 갈기는 인생으로
살다가 가시게.
난 그냥 속 편하게 발 뻗고 잘 테니.
뭐 덕분에 모지방 인간들이랑은 절대 얽히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소.
아주 고맙네. 남쪽 U 지방 출신자들과는 절대 어울리지 않겠음.
아주 심히 쓰레기스러운 종자들이 넘쳐남을 새삼 깨달았네.
진심으로 더는 내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고 싶지 않다.
사회에서 만난 인간은 딱 거기까지가 한계다.
인간적인 관계? 네버, 네버, 네버 불가능하다.
오랜만에 쌍욕 뿜고 있는 중.



  kuroasa 저도 그래서 자꾸 혼자 여행을 가게 되나 봅니다.
지난주에도 살짝 혼자 갔다왔거든요..
사회에서 만나는 인간관계는 정말 한계가 있지요...
혼자있는게 더 편한 이 놈의 세상입니다.
2013/05/29  
  하리 나이가 들수록 더 심해지지요?
그냥 문득 이런 생각을 하긴 해요.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람을 심하게 가리는 건 아닌가 하는..
그럼에도 사람인지라 싫은 건 싫으네요...^^;;;;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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