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en, 케로, 하리, 멜리사, labyrinth, kuroasa, amor, 미친닭, K, 몬토, 지민, 지나가다,
bsangu, 오미, 카이젤, 천재소녀, 히즈, 파나님께서 이 공간을 채워주셨습니다.

* 시원하다는 느낌이 - schaltz님의 글 *
07.02.14 

벌써 사라져 버리고 이제는 춥습니다.
거리에 불어제끼는 바람이
왠지 흑백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느낌을 줍니다.
사람들도 움추러 들어있고
거리도 활발함을 잃어 버려서
차라리 완전히 겨울이었으면
분위기라도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러분은 추운 겨울을 보내기위해서
따뜻한 사람 난로는 준비하셨는지요?
남는 여분있으면 ........... 후후후







토모미 겨울만 되면 왜이리 추운지 모르겠어요..ㅠㅠ
올겨울은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입니다
젠장 과솔로끼리 담합하여 엠티를 24일로 떠나는 방안을 밀어부칠 계획입니다 ㅋ x  11.01  

레낭 겨울 바다 같아요~ 멋진 사진입니다>_< /// 벌써 11월...ㅠㅠ 너무너무 추워요~~ 가을옷을 입기엔 춥고, 겨울코트를 입기엔 더운 애매한 계절... 이제 2005년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x  11.01  

atlantis 여분이 있다면 저에게도 조금.....
나이가 들면 들수록 겨울은 다른계절보다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x  11.02  

kuroasa 저는 11월 1일부터 아랫도리 내복을 꺼내 입었습니다. 하하핫;
모쪼록 감기 조심하십시요. x  11.03  

오미 저는 이미 한겨울입니다...;; x  11.14  

BabyAlone 케로짱인가 보군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고마워요. x  11.15  

천재소녀 이제는 겨울이에요! 역시 세월은 빠릅니다...; x  11.24  

아따맘마 가입했어요^^;; 저도 일본어를 공부해서 언젠가 번역, 하는 날이 올까요>ㅂ< x  01.12  

동화처럼 새해가 다가왔는데....누구 없으신가요~ 왠지 낡은 유적지에 혼자 버려진 느낌이에요-;;; x  02.03  

BabyAlone 아, scatz님이시군요; 이제서 깨달았;;;
 
 BabyAlone 너무 스팸 댓글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지웠습니다;;;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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