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en, 케로, 하리, 멜리사, labyrinth, kuroasa, amor, 미친닭, K, 몬토, 지민, 지나가다,
bsangu, 오미, 카이젤, 천재소녀, 히즈, 파나님께서 이 공간을 채워주셨습니다.

* 정회원 분들, 생존신고 좀 해주십시오. *
08.12.21 

별 이유는 없고 그냥 책 한 권 선물하려고 합니다;
주소를 몰라서뤼;

레벨 5 이상의 정회원 분들 중 댓글을 달아주시면 선착순으로 4분께 작은 책을 한 권 선물하려고 하니 댓글을 달아주십시오.

P.S 도무지 댓글이 안 달려서 4권으로 마감합니다~
앤쏘님 주소 주시고, 한 분만 더 달아주십시오.
 
 케로 저, 살아있어요!!! 라고 외치며 손을 번쩍 들려고 했습니다만, 뭔가... 부끄럽습니다;; 녜;;
마침 컴켜고 바빌론 온 날, 이런 글이 있으니, 저도 모르게 글을 남기고 말았습니다만; ....부끄러워요... 그치만, 일단 처음(?) 본 제가 스타트를 남기지 않으면 다들 안남기실 것 같으니(라고 일단 변명도 해보는;;)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거죠? ^^;;
   12.22 
 kuroasa 어제는 함박눈이 펑펑 내렸다지요. 미끄러질뻔한 얼음길을 조심조심..
겨울철 감기조심하세요, 로느님~ ^^
   12.23 
 BabyAlone 주소는 메모로 주시면 됩니다~    12.23 
 BabyAlone 정회원은 레벨 1~5입니다;;; 숫자가 낮을 수록 좋은 겁니다. 어째 좀 머쓱하네요. 죄송합니다.    12.31 
 앤쏘 그냥 생존신고입니다. 가끔 바빌론에 들어올 때마다 한번씩 예전 글을 클릭해 보고 돌아갑니다. 저를 기억하시기엔 활동을 너무 안 한지라...선물은 죄송해서 못 받아요;ㅁ;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5 
 BabyAlone 무슨 그런 말씀을... 책 한권이랍니다. 맘 놓고 메모 주시길~    01.05 
 atlantis 저..저도 살아있습니다. 너무 가끔씩 들려서 지금에야 발견했습니다.. 얼론님의 공지글이 굉장히 오래간만이란 생각이 들어요^ ^    01.18 
 BabyAlone 앗, 정말 오랜만입니다. 메모로 주소와 핸폰 번호 부탁드립니다~    01.19 
 카이젤 엉엉엉 저도 살아 있어요ㅠㅠ 여러분 이게 얼마만입니까!    02.17 
 hanaru 살아 잇습니다. 이게 얼마만인지...^^
그동안 시집도 가고....; 많은 일이 있었어요>.<
   02.23 
 liscy 정회원은 아니지만 그냥 생존신고 합니다 ^^:
그 전에도 유령회원이긴 했지만요 ;ㅅ;
   03.22 
 세이진 유령회원이긴 한데요;;살..살아있습니다;;    03.29 
 제피로스 정회원은 아니지만 저도 생존신고 해요^^    03.31 
 천재소녀 BabyAlone님 글이나마 뵈니 너무나 반가워요ㅠㅠ 진짜 너무 반갑네요ㅠㅠ    04.16 
 천재소녀 댓글 다니깐 또 반가워서 댓글 또 달아요ㅠㅠ    04.16 
 레낭 저도 정회원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왔더니 BabyAlone님 댓글이 있어 반가워서 달아봅니다. 잘 지내셨죠?    05.25 
 오미(오로밍) 오랜만에 주소를 뚝딱 쳐봤습니다. 흐흐...
생존신고 합니다.^^
   06.02 
 thd78 앗..저도 있어요...ㅠ.ㅠ
생존신고 합니다..^^
   06.03 
 블루비 아무도 안궁금하시겠지만 저도 살아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살도보니까 동인쪽과는 약간 비껴서 살고 있습니다.
몇년만에 로그인;;하는데, 로그인 된다는게 신기해서 글 남깁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06.05 
 K 차마 이 앞공지에는 댓글을 못달고 여기서 생존신고 합니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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