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en, 케로, 하리, 멜리사, labyrinth, kuroasa, amor, 미친닭, K, 몬토, 지민, 지나가다,
bsangu, 오미, 카이젤, 천재소녀, 히즈, 파나님께서 이 공간을 채워주셨습니다.

* 고민거리 *
11.08.01 

게시글의 스팸... 저거 엄두가 안 납니다. 어떡해얄지...

잘 지내시는지요?

야밤에 <손가락 없는 환상곡>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한 번 읽어보십시오. BL독자들도 즐길  수 있을 만한 글입니다.
 
 천재소녀 슈만과 쇼팽의 구분을 잘 모르는 저로선 음악부분은 그냥 훌렁훌렁 넘겼습니다. 뭔가 슈만 복음서(?)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마지막엔 엿장수 마음대로네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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