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en, 케로, 하리, 멜리사, labyrinth, kuroasa, amor, 미친닭, K, 몬토, 지민, 지나가다,
bsangu, 오미, 카이젤, 천재소녀, 히즈, 파나님께서 이 공간을 채워주셨습니다.

* 바빌론 재개장 10일째 *
04.08.30 



안녕하세요.
New Babylone의 두번째 공지로 인사드립니다.
ijen입니다.

바빌론 재개장, 정확히 열흘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곳곳에 숨어계시던 바빌로니아 분들께서 속속 방문, 건재하심을 알리고 계십니다.
주인장이진 BabyAlone님께선 고군분투 하셔서 소설방을 복귀시켜두셨고, 이제 남은 건 꾸준한 업데이트인가요?
작가 분들, 건필하십시오. ^^

8월 29일이었던 어제는 16회 BNB였습니다.
제 개인지 발매 때문에 바빌론의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먼저 편집을 해주셨던 BabyAlone님께서 행사장에도 와 주셨고, 로고와 도비라 등을 맡아주셨고 바빌론의 새로운 조력자로 떠오르신 보석님도 함께 와 주셨어요.
그리고 부운영자이신 케로님께서 도우미들의 총지휘를 맡아 어리벙벙한 저를 구원해 주셨습니다(ㅜ_ㅜ).
...아마 몸살 나셨을거라고 생각해요;
몬토님께서 싸 주신 도시락으로 도우미들은 허기진 배를 채웠고, 가장 오래된 식구 중 한 분이신 히즈님도 뵈었답니다. ^^

그리고 전날인 28일 토요일은 바빌론 재개장 후, 처음으로 열린 정팅이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주신 덕에 호황(?) 속에 정팅은 새벽까지 이어졌다는 소문입니다. ^^

그 동안의 갈증을 푸려는 속셈들이신지, 요즘 바빌론 게시판에 꾸준하게 글이 올라오고 있네요. ^^
예전에는 거의 가입인사방의 기능밖에 하지 않던 자유게시판이 정말로, 자유게시판의 분위기를 팍팍 풍기며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정겨운 바빌론은 하나의 게시물에도 여러 개의 꼬리가 달리고 있으며 많은 분들께서 매일, 재개장 축하 인사를 전하고 계십니다.

뭔가 할 말이 많은데, 머릿속에서 제대로 정리가 안 됩니다;
너무 긴 사담은 지겨우실테니, 이만 여기서 접겠습니다. ^^
다음 타자는 바빌론의 부운영자이신 케로님께서 수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그럼 바빌로니아 여러분, 즐겁고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



 
 BabyAlone 좀 더 사담을 쓰셔도 되는데...-0-    08.30 
 몬토 제가 드린 도시락으로는 모자랐을 텐데요.
두 개 밖에 못드렸잖아요;
그래도 허기는 채우셨다니 다행이지요^^
수고 많으셨구요~~ 반가웠습니다~
   08.31 
 케로 아니어요. 몬토님.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도시락이 비어있을 정도로... 후후후-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    08.31 
이전 [1].. 31 [32]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