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en, 케로, 하리, 멜리사, labyrinth, kuroasa, amor, 미친닭, K, 몬토, 지민, 지나가다,
bsangu, 오미, 카이젤, 천재소녀, 히즈, 파나님께서 이 공간을 채워주셨습니다.

* 새해가 밝았습니다. *
14.01.06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거의 방치해둔 채 추억의 공간으로만 남겨둔 이곳도
어떻게 해서든 조금은 방치 이상의 뭔가를 해주고 싶은데...

그나저나 이곳을 만들었을 때 저는 정말 젊었군요.
세상에... 20대였습니다.

지금은...-_-;

다들 행복하시길...
 
 하리 로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어느새 로느님은 삼십대 전 사십대... 진짜 세월이 화살 같이 날아가버리네요. 방치여도 좋으니 없애지만 말아주세요..(비굴비굴)    01.13 
 amor 정말 오랜만이예요. 전 나이 카운트 안 한지 오래되었습니다. ㅡㅡ
그래도 바빌론이 있으니 소식을 한 번 씩 듣게는 되네요.
   01.14 
 BabyAlone 하리님, 저 40대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01.15 
 하리 허억??? 로.. 로느님이? 어느 새?? 흐미....ㅜ_ㅜ 끄어끄어~~
아직은... 비언니와 쿨문님 빼고는 다 삼십대일 거라고 굳게 믿은 저는 뭘까요? 나는 누구?? 여긴 워뎌?? 의 심정..
흐으.. 아모르님은 아직 삼십대신 거 맞지요? (부디~~)
   01.15 
 케로 대학교 1학년이었던 제가 3땡이라니까요. 다들 이렇게 나이드는 거지요. 뭐 아하하하하    01.16 
 amor 세는 방법에 따라서는 아직 30대 입니다. 세는 방법에 따라서는..... ㅡㅡ;;;;;    01.16 
 BabyAlone 쿨문님은 흠... 지금 40대 후반 아니면 50대이실 겁니다, 아마...;;; 제가 쿨문님을 만났을 때 쿨문님이 삼십대 초중반 제가 이십대 중반이었으니까 말이지요;;;    01.16 
 kuroasa 나이를 인식하지 않고 산 세월(?!)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그냥 빠진 살을 돌리고 싶어요. ㅠ_ㅠ
기력이 딸려서 더 힘들다는.. 꼭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리라
하고 다짐했는데 실천에 옮기는게 정말 힘드네요.
이제는 정말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데..
바빌론 식구들 모두 건강 꼭 챙기세요~!^^
   01.17 
 하리 삼십대에는 시간이 살같이 빠르게 달렸는데요... 사십대가 되니까요.ㅜㅜ 그냥 훌렁훌렁... 광속입니다. 제가 삽십 초반에 로느님을 알고, 바빌론 식구들을 알고. 근데 그게 십년이 훌쩍 넘었네요. 헛.
쿠로님의 살님들은 나이와 함께 떠나셨다는데 어째 하리의 살놈들은 나이를 따라 더 들러붙어오는 걸까요? 으헝으헝...
   01.27 
 천재소녀 저도 삼십대. 이제 이 아이디는 어디에서도 못써요ㅠㅠ하지만 여기에 올때면 처음 가입했을때 고등학생 그 느낌 그대로에요.    03.05 
 하리 헉.. 소녀님도 어느 새??? 정말 세월이 유수와 같이, 아니 화살같이 날아가버렸네요.. 하하....;;;;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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