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en, 케로, 하리, 멜리사, labyrinth, kuroasa, amor, 미친닭, K, 몬토, 지민, 지나가다,
bsangu, 오미, 카이젤, 천재소녀, 히즈, 파나님께서 이 공간을 채워주셨습니다.

* 연재를 재개합니다. *
05.09.22 

오프라인에서 번역을 허벌나게 하다 보니
한동안 그 외의 일서는 보고 싶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해둔 건 올려야 할진데, 정말이지 중증 귀차니즘입니다.

마음 먹고 하루에 한 편씩 올리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여성향은 당분간 보실 수 없을 듯합니다.
대신 특별방의 WISH와 TOKYO SEASON을 올리겠습니다.
둘 다 예전에 연재했다가 연중했었죠.

그 다음엔 번역해 둔 여성향 작품도 있기는 하지만,
다 재미가 떨어지는 것들뿐이라 게시판에 올리기는 뭣하므로
기존에 해둔 것들은 모두 비밀방에만 올리고,
다른 연재할 만한 걸 찾도록 하겠습니다.
아, 탐정 이야기는 계속할 겁니다.

이상입니다!

P.S
혹시 이런 거 보고 싶다 하시는 소재나 작품이 있다면
리플로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단, 상업지는 번역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웹상의 작품으로 해주세요.
여성향 아닌 것도 괜찮습니다.

 
 ▩멜리사 추석 잘 쇠셨습니까, 로느님. 가을이 되니 바람냄새 나는 글이 보고 싶어집니다. 비밀방을 기웃거려야겠어요 ^-^ 건강, 하신거죠?    09.22 
 hanaru 로느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간간히 들리지만 통 흔적을 남기지 않았거든요. 일전에 올리신 말씀엔 아프셨다는데, 괜찮으신가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하세요.    09.22 
 kuroasa 살랑살랑하던 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서늘함으로 바뀌었습니다.
로느님, 건강에 유의하세요. 감기가 최대의 적입니다.
   09.22 
 koon 앗~ 드디어! 돌아오시는건가요....
웬지 흐뭇하기만 합니다.. ^^
   09.22 
 romanpia 반갑습니다. 탐정이야기 지금 보았읍니다.새로운 업이 어찌나 기쁜지.. 감사합니다    09.22 
 하리 건강하신 것 같아 안심입니다.
음.. 바쁘시지요? 바쁜게 좋은 거야요... 한가하면 괜히 쓸데없는 생각만 하게 되는 게 인간인지라....
기다리던 위시랑 도쿄가 다시 연제 된다니 기쁘긴 하지만..
음.. 그래도 건강이 먼저입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벌써 감기가 슬슬 고개를 쳐들고
위협을 해오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로느님의 반가운 맨트 보고 돌아갑니다.
   09.23 
 제피로스 넷상에 있고 이미 동인지로 나온 분량이외의 것을
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09.23 
 제피로스 앗, 오타수정이 안되서 다시 씁니다, 로느님
하야미님 글을 번역해 주시면 안될까요?
   09.23 
 지나가다 반갑습니다. > _ <    09.26 
 BabyAlone 제피로스/ 하야미님이 누구신지...; 제목을 알려주십시오.    09.28 
 제피로스 감사합니다, 로느님^^ 쪽지 보냇습니다    09.30 
 시린이슬 오옷 맨날 눈팅만 하다가 회원가입하고 글올려봅니다^_^ 다시 연재하신다니 좋네요~~~    10.02 
 휴인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기쁜소식 접하네요 으헤헤;ㅅ;    10.05 
 와카시마즈 그마음 이해합니다;; 직업으로 무언가를 하게 되면 그 무언가가 취미활동으로 이어지긴 힘들어지더군요 -_-;    10.07 
 비쥬얼 반가운 소식...^^;; 염치 없지만 번역해 주시면 감사하게 받아 먹겠습니다. 건강하세요.    10.10 
 hj9713 오랜만입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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