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en, 케로, 하리, 멜리사, labyrinth, kuroasa, amor, 미친닭, K, 몬토, 지민, 지나가다,
bsangu, 오미, 카이젤, 천재소녀, 히즈, 파나님께서 이 공간을 채워주셨습니다.

* 진짜 오랫만이네요... *
19.08.18 

여기 아직도 들르시는 분들이 계실지...
저는 이곳은 평생 남겨둘 생각입니다만
가끔 젊은 날의 추억이 그리운 분들 들러주시는 것만으로 만족입니다.
여성향 사이트에 안 들른지 오래 되고
반(Ijen)님은 잘 지내시나 궁금한데
여성향 사이트 주소를 하나도 몰라서 알 방법도 없네요.
저는 이곳을 만들었을 때 20대였는데 지금은 40대입니다.
기분이 요상하네요...
 
 케로 저도 문득 생각나서 왔는데, 주인장님이 이래 글을 뙇!
반가워서 이렇게 댓글을 다는데, 과연 주인장님은 이 글은 언제 발견할 것인가?!
-저도 곧 40인데(ㅠㅠㅠㅠ) 아직 이 모양이네요. ^^;

다른 분들은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며 있지만,
반님은 어드메(아마도 이북연재처?)에서 올해 5월까지 마감한다는 소식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요. ^^;
저도 여기가 제 어린시절? 의 단면이라 늘 아련하고 그리워요...
   09.04 
 BabyAlone 방가방가 케로짱~ 뭐하고 사는겨?
혹시 나한테 연락도 안 하고 결혼하고 그런 건 아니겠지?
   09.26 
 천재소녀 반가워요ㅠㅠㅠㅠㅠ제 마음의 고향 바빌론♡♡♡
저도 내일 모레면 마흔, 그래도 이곳에 오면 처음 BabyAlone님을 뵐을때처럼 10대ㅠㅠㅠ그 시절 보면 무엇을 읽고나면 감정에 북받쳐 열심히 감상문을 썼던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그냥 스킵하셨는데 BabyAlone님만 감사하다고 이메일로 번역 소설로 보내주셨을 때 감동.....지금은 인터넷 소설은 전혀 읽진 않지만 BabyAlone님 글은 종종 읽어요~언제나 감사합니다~~~~♡♡♡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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