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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녀 
신기함.
중간 중간 많이 까먹는 편이지만 일기를 메모형식으로 적는 편입니다. 그런데 작년 걸 보니깐 신기한게 많네요. 예를 들어 2004년 4월 24일에 삼겹살을 구어먹었는데 올해 4월 24일에도 고기를 먹었다던가 요즘에 하는 고민을 작년에도 똑같이 되풀이 하던가 말입니다. 원래 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것은 매일 매일 기입하는 편이여서인지 재미 있네요. 작년 오늘은 닭죽을 먹었더군요;;; 이렇게 거의 매일 매일을 적다보니깐 안 적으면 하루를 잃어버린 느낌이 들어서 불안해 지다가도 몇일 안쓰면 깜빡이 되고, 확실히 일기 장에 빈 공간을 보면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아 답답합니다. 도둑이라도 맞은것 마냥 말이죠;;;;
그러고 보면 인생이란 늘 반복 되는 것 같군요. 심지어 식단까지도;;



  Ksang 그 시기가 되면 그 음식이 땡긴다던가.. 뭐 그런? ^^; 갑자기 이 밤중에 삽겹살이 땡기네요;; 200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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