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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tz 
몇일동안 들어 올 수가
없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없는 사이트라고 뜨는데 얼마나 놀랐던지요.
지금은 들어 올 수가 있네요.
날이 도로 더워졌습니다.
땀이 흐릅니다.
지칠 정도로 덥군요.
만사가 귀찮아 낮 잠이나 자야겠어요.
안그래도 점심을 너무 먹어서
배가 불러서 그런지 졸리운 것을 참고 있었는데
가만 생각 해 보니 참을 필요가 없더라고요.
누구 눈치 볼 필요가 없는데 왜
안 자고 버티는 것인지 말입니다.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마감하세요.



  그리운이 저도 며칠간 없는 싸이트라고 떠서 무슨 일인가 전전긍긍했더랬죠. 그래도 지금 이렇게 무사히 있어줘서 너무 다행이에요 ^^ 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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