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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 
깨끗해진 공지판을 보다가,
과거에 바빌로니아분들이 쓰셨던 공지릴레이를 다시 보았습니다.
...;
실은 눈이 뻑뻑해서 반도 채 못 읽었습니다만;;
-이놈의 안구건조증이란.. 인공누액도 다 떨어져서..ㅡㅜ;; 그렇다고 수돗물은...( --);

어느샌가
바빌론에 사람이 안 오네요.
전부다 유령들만 되어버려서는.. 칫.
-남 말 할 처지인가;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그냥저냥 서울 모처에서
삽질이란 이름의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삽질방에서 삽질을 잘하기로 소문난 케로였지만,
이 삽질을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머리에 좀 제대로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냥-
다들 웃을 수 있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저는 오랜만에 과거의 릴레이 공지를 보면서 낄낄 거렸습니다.
바빌론엔 어찌나 유쾌한 사람들만 모였던지~.

언젠가 돌아올 바빌론 부흥의 그 날까지!!!
저는, 삽질하겠습니다; (콜록;)



  몬토 케로님이다아아아아아아아~
부비작
몬토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이 전쟁이네요 ㅠㅠ
건강 조심하세요
활발하던 바빌론이 그리워요 ㅠㅠ
2007/06/14  
  kuroasa 장마가 시작되서 후덥지근- 더운 건가?
유쾌한 바빌론에 들어오니 기분이 슬금슬금 좋아지네~
잘 지냅시다!
2007/06/23  
  와카시마즈 저도 같이 삽질하겠습니다. 2007/07/19 x
  amor 케로님 반갑네요.
부디 그 삽질의 끝에 원하시는 것을 이루시길 빕니다.
2007/07/29  
  카이젤 케로님~ 오랫만입니다!!!!!!!!
저도 드디어 컴백했습니다!!!!!!!!!1
........황혼감회는 아직 완결이 안 났군요(히죽)
2007/09/11  
  케로 카이젤님!! 무슨 섭섭한 말씀을!!! 황혼감회는 (1부는) 완결 되었습니다. 단지, 2부를 제가 번역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 --) 하고 싶은 건 많고 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그래서 가장 우선순위의 것을 하느라, 좀 정신없네요. 언젠가 모든 게 정리되거든, 다시 붙잡아 볼 예정입니다. (그 때까지, 바빌론이여 영원하라!!!) 2007/10/09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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