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와 수다는 이곳에 적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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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키스 
어느새 시간이 이만큼이나 흘렀네요^^
들리지 못한 몇달동안 참 많은 일이있었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조금은 두근거리는 사람을
만났고요^^
그렇지만 무슨 일이 있어났던 바빌론에 오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게 꼭 고향집(;;)같아요.

다른 싸이트처럼 큰 사고,사건 없이 조용히 자리에 있는 바빌론이
너무나 좋아요.

모처럼의 휴일 바빌론의 죽순이라 되볼렵니다.^^



  천재소녀 바빌론은 옆에 있는 그림처럼 어느 고대 시대에 숨겨진 도시 같아요, 다만 그런 도시에는 정막함이ㅠ 2006/05/07  
  Ksang 저도 비슷한 생각했어요. 거의 처음 가입한 사이트라서 그런지... ^^ 200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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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  가입하고 싶어요~~  나비야놀자   2006/09/23  1293
2107  근 2달만의 인사..?!?  히라기   2006/09/20  1364
2106  감상 잘하고 갑니다..^^  elysion   2006/09/06  1424
2105  굉장히 오래간만인듯... [2]  레비아짱   2006/08/05  1198
2104  안녕하세요. [1]  히라기   2006/08/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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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  가입은 어떻게 하나여? [1]  올리브   2006/07/02  1938
2101  역시 세월은 징글맞게 빨리 가네요ㅠ [2]  천재소녀   2006/05/07  1450
 어느새 시간이 이만큼이나 흘렀네요^^ [2]  순백키스   2006/04/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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