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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로스 
어지간한 펨레는 다 가봤지만, 역시나 아웃백!

뭐 흔히들 가시는 베니나 티지등등 부터 이름도 못 들어
봤다 하실  카후나빌이나 이뽀뽀따뮤스 등등  하고 많은
펨레에 다녀왔지만 역시 중독성이 있는 곳은 아웃백입니다
특히나 배고플때  부시맨브레드에 초콜렛 소스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어  죽음입니다!



  유치원부두목 저도 아웃백에 한표~~ ^_^ 2005/03/04  
  불량 으하하하 저는 단 한번도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본적이 없답니다!!!! OTL 2005/03/04  
  스위트알리섬 저는.... 씨즐러요.ㅠ.ㅠ 씨즐러 클램차우더 수프가 젤 맛있어요. 으흑- 2005/03/05  
  토모미 으음 저도 가격대 성능비는 아웃백이 최고인듯 싶어요
그치만 역시 디저트의 최고봉은 베니건스...
데쓰바이쵸콜릿...정말 기절할 맛입니다>_<=b
2005/03/06  
  카이젤 아웃백 브레드. 진짜 죽음이지요 2005/03/06  
  그리운이 저도 아웃백 원츄! 2005/03/09  
  지나가다 베니건스의 파워런치와 개선된 빵(그러나 버터가 단 것만 있다..) 등 나아지고 있죵... 그러나 나의 영원한 사랑 아웃백. 다이어트의 적. 뱃살신의 천국... 오지치즈 먹고 싶어요. 네. 배고파서 맛이 갔어요. ㅎㅎ 200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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