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와 수다는 이곳에 적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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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테이아 
이를테면 가입인사.
언제나 새로운 곳에 오게 되면 어떻게 글을 남겨야할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그만큼 새로운 인연을 쌓는다는 것이,
제게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비록 컴퓨터 상에서 끝날 인연일지 몰라도,
하나하나 소중한 인연이니까- 첫인상을 잘 보이고 싶은 거겠죠.

제목부터가 센스없게, 가입인사, 라니. 뭔가 부끄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아하하;; 심장이 막막 두근두근 거리네요.
시험기간임에도 강심장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는 저인데,
이렇게 첫 인사를 하는 것 만큼은 두렵기까지 하네요.

처음이니까, 잘부탁드립니다.
짧게, 아테- 라고 불러주세요. 아파테이아를 줄인 닉네임입니다.
친근하게 반말로 쿡쿡- 찔러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구요:D

10시가 되어가는데, 벌써부터 졸리네요.
요즘 시험공부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일이 많아서요;;
역시 벼락치기는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좋은 밤 되시구요, 저처럼 밤샘하지 말고 안녕히 주무세요!




  케로 가입인사 쓸때가.. 왠지 제일 떨리죠; 후후;;
어쨌든 자주자주 뵈어요. ^-^
-저도 어제 시험공부한답시고 밤새려고.. ...노력만 해보았습니다...(허나 실패;)
2005/04/30  
  thill 저도 가입인사 쓸때.. 뭐라고 써야 할지 난감해요.
가입인사 쓰고 누군가 달아준 덧글을 보면서 행복해 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여하튼~ 친하게 지내요~
2005/05/01  
  ijen 어서오세요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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