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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스 
마유&선생님 지금까지의 이야기 & 다음 편 예고!!
오늘 두편 올렸습니다! 시리즈5. close to you...와 시리즈6. happy new year. 6은 며칠 전에 예고한대로 예전에 해 놓았던 것을 조금 손봐서 다시 올리는 것입니다. 지금 보니 오역한 부분이 2-3군데 있고, 어색한 부분도 몇 군데 있더라구요. 이제 좀 읽기 나아졌을 거예요.^^

마유&선생님 시리즈 여태까지의 이야기를 잠시 짚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인 nocturne(야상곡)은 마유가 15살에 선생님과 연인이 되고 나서 꽤 지나(하지만 1년은 안 된 것 같고...) 학교 축제(상앙제) 전의 에피소드이고,
두 번째 prelude(서곡)은 3년 전으로 돌아가, 마유가 12살 때 선생님과 처음 만나서 같이 살게 되고, 사랑에 빠져 그 해 크리스마스이자 생일날인 12월 25일에 첫 번째 고백을 할 때까지의 이야기,
세 번째 Long for you는 그 첫 번째 고백 다음날,
네 번째 Happy Birthday는 3년이 흘러 중3이 된 마유의 15세 생일에 다시 고백을 하고 드디어 선생님이 받아들이고 기세를 몰아붙여 make♡까지 해치운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close to you...는 그 며칠 후 선생님이 모스크바로 연주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
그리고 이 여섯 번째 이야기인 Happy New Year는 선생님이 모스크바에서 돌아온 새해 초의 알콩달콩 데이트얘기네요.

이제부터 이어질 7번째 시리즈, <욕심꾸러기 약속>예고 들어갑니다.:
선생님과 서로 사랑하게 되었지만,
선생님과 만날 수 없는 날이 계속되어 외로운 마유.
그런 때, 선생님과 합께 홋카이도(북해도)에 가기로 되어...
마유의 중학교 최후의 겨울 이야기 입니다.
(제일 첫편이었던 녹턴은 아무래도 시리즈8 이후의 얘기인 것 같네요.. )

그럼, 오늘(어젯밤인가?) 올린 두편과, 앞으로 새로 올릴 얘기도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0^



  불량 기대할게요 ^^ 2005/04/19  
  카이젤 항상 기대하고 있는 거 아시죠?^^ 2005/04/21  
  케로 오옷!!! +_+ 2005/04/25  
  레낭 꺄아~~>_</// 마유 정말 귀여워요!!! 중학교 최후의 겨울이야기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200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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