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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타나 봅니다.
원래 제 핸폰 배경화면이 활~짝 웃고 있는 제 얼굴이었는데...
문득 오늘 도서관 오는 길에 민들레가 보이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얼렁
핸폰으로 사진 찰칵 찍고 곧바로 배경 바꿔 버렸습니다. 아~~ 처녀 가슴
길가에 피어 있는 꽃 보면 설레는데 이 설레는 마음 어디가서 풀 수도 없고...어째 가슴 한켠이 시린 것이 겨울 바람 만큼이나 쓰라립니다. 여태껏
남정네랑 한번도 사귀어 본적이 없고 흔하디 흔한 나이트도 한번 가보지도 못하고... 아~~~ 갑자기 우울해집니다. 확실히 봄 타는 거겠지요..



  불량 저도 남정네 한번 못사귀어 보고 나이트 한번 못가봤지만 전 좋던데요 ^^; 우울해하지 마시고 상큼한 솔로로서 자부심을 가지세요;; 2005/04/12  
  엘루네드 봄에는 원래 다들 약간씩 우울해지나 봅니다, 솔로 생활은- 돈이 절약됩니다^^;;; 위안을 삼으시고...(뻘뻘;) 2005/04/13  
  카이젤 저도 팔짱 끼고 손 잡고 걸어가는 커플들 보면 한없이 우울해 집니다 그럴 때는 역시 만화책 쌓아놓고 보는 게 최고죠 2005/04/13  
  현준 전 이제 무덤덤하답니다. 나이가 많이 되니 그냥저냥 봄이구나..=_=
결혼해서 애까지 있는 친구를 보면 나도 누군가 저렇게 사랑하고 싶다란 생각은 모락모락 난답니다.
2005/04/16  
  놀고먹기 저두 봄이 되니 솔로신세 한탄 밖에 안나와요 200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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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를테면 가입인사. [3]  아파테이아   2005/04/28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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