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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이슬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접속해봤어요'ㅅ'
근 1~2년 동안 잊고 있다가 혹시나? 해서 접속해봤더니 주소가 살아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기 주인장님을 비롯해서 다들...잘 사시죠?

요새 bl동들이 죄다 회원제+승인제로 바뀌어서 가입하기도 힘들고 몇년 멀어지니 끼기도 힘들고 그러네요;; 20살이 후울쩍 넘었건만 회원가입은 늘 조심스럽기만 하구요;;

회원가입하고 글만 읽고는 자게에 글 한번 안남기는 못난 회원이었네요. 그저...너무 반가운 마음에 글을 씁니다.



  kuroasa 이제는 늦여름 더위를 조심해야 할 때인가 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가을 맞이 하세요~^^
2010/09/03  
  히즈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들렀는데...저같은 분들이 두분이나 계셨네요^^! 반갑습니다. 2010/10/06  
  카이젤 저도 간간히 생각나서 들리고 있습니다 ^^ 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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