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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 
일하다가 왔습니다. ^^;
한창 서면 작성하다가
제 의뢰인의 상대방이 찾아와서 난리를 쳐주신 덕분에;
일의 흐름이 끊겨서...
그 다음 줄에 내가 뭘 쓰려고했더라...
하다가 걍 오랜만에 바빌론에 와버렸어요. ^^;

집중력이 오래가질 못해요;;;
이것도 나이탓인지;;;
근데 생각해보면 한창 때?!도 중간중간 딴짓을 많이 하긴 했었어요. ^^;

그냥 다들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
건강도 하시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구석진 곳에서 외쳐봅니다. ^^



  천재소녀 뻔한말이만, 힘내세요 화이팅! 2017/02/13  
  kuroasa 건강은 꼭 챙기는 하루하루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
올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 또한 한 구석에 살짝~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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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6  정회원 승격! [188]  BabyAlone   2005/01/25  5887
2145  바빌론 회원 가입과 회원 레벨에 관하여(필독) [17]  BabyAlone   2004/08/21  5756
2144  로그인이 안 되시는 분들! [14]  ijen   2003/08/29  3595
 일하다가 왔습니다. ^^; [2]  케로   2017/02/13  157
2142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천재소녀   2017/02/01  164
2141  8월에 파리에 다녀왔어요. [4]  천재소녀   2015/09/10  525
2140  우리 모두 게으르네요. 으하하하 [3]  케로   2015/04/30  528
2139  오랜만에 주인장님께서 대문에 글을 다셨네요. [5]  하리   2014/01/13  808
2138  파란이 문을 닫네요. [2]  케로   2012/06/16  1577
2137  올 때마다 해가 바뀌네요. [1]  오로밍   2011/02/09  1550
21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천재소녀   2011/02/06  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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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3  갑자기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3666]  오미(오로밍)   2009/09/26  2824
2132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믿기지 않네요. [4]  천재소녀   2009/05/24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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