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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 
우리 모두 게으르네요. 으하하하
2015. 4. 30.이 된 지금.

가장 최근에 올라온 글을 보니,
2014.경에 하리님이 쓴 오랜만에 만나요! 라는
내용이었네요.

다들 게을러서.... 2014년은 그냥 넘어갔고,
벌써 2015년!!!!!
더욱이 내일이면 5월!!!
대애박!!!!!!

저는 작년과 다름없이 남편도 남친도 친구도 없어요. -_-;
일밖에 안해요.
새로 만나는 남자들은 다들 구치소에서 만나구요. -_-;
노는 것도 혼자 놀아요.
-그래도 직원들한테 같이 놀아달라고 굴지 않는 것은 마지막 남은 자존심ㅋ

다들 많이 바쁘신가요? ^ㅂ^



  하리 ㅋㅋㅋ 케로님이랑 별반 다르지 않은...-_-;;;
놀아달라고 하려해도 애기들이랑 나이차이가 너무 나서 뭐..
우리 매장 막내로 들어온 아이가 24살입니다. 딱 제가 일찍 결혼했음 아들이었을 나이다보니.
놀아줄 사람은 없어도 열심히 바쁜척...!!!! 하는 거지용...
2015/05/02  
  kuroasa 나도 작년과 별반 다름없는;-_-
다만 다음주에 있는 여행 때문에 골머리 썩는 중;;
새로운 사람 만나는 일도 없고, 이렇데 재밌는 일도 없는 똑같은 일상이지만
이런 일상에 감사하는 요즘이라는...
건강합시다용!!
2015/05/04  
  천재소녀 눈 뜨니깐 5월 5일 어린이날 5월 1일이 언제 지나갔는지...분명 5월 1일 다이어트 결심했는데 다시 6월 1일에 미뤄야겠네요..6월 1일도 쥐도새도 모르게 지나갈까 겁나요ㅠㅠ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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