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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http://www.cyworld.com/is_hari_babylonia
오랜만에 주인장님께서 대문에 글을 다셨네요.
완전 반가운 로느님...^^
바빌론이 이대로 없어지지 않고 있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일인이다보니
쥔장님 출현이 더 반갑기그지없습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로느님 말씀대로 십년이 훌쩍~ 넘다 보니 거의 대부분 삼십대가 되셨을 테고
처음 만났을 때 아직 파릇파릇 새싹이셨던 십대 가족분들은 이제 이십대 후반이 되셨겠네요.
정말 궁금합니다.
모두 어찌 변하셨을지...^^
전 그냥 사십대 아줌마가 되어버렸네요.(물론 결혼은 안 했습니다!!)
나잇살 감당 안되고, 주름은 팍팍 늘고...ㅠㅠ
뭐 그래도 다른 사람이라면 보여주고 싶지 않을 모습이지만
바빌론 가족이라면 서슴없이 쌩얼로 나가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고로!!!! 십 몇 년만에 한 번 만나보는 건 어떠할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지만 정말 다들 보고 싶습니다.
일일이 닉네임 다 적기도 벅찰 정도로요....^^
의향이 있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언제쯤이 좋겠다는 맨트도요..!!!
우리 꼭 한 번 만나서 얼굴 볼 수 있음~~!!



  케로 그러게요.... 저도 제법 어렸던(?) 축에 속했는데 이제 어디가서도 어리다는 말을 못하네요. ㅡㅜ;;; (처음 만났을 때의 로느언니의 나이는 넘어선지 오래고... 올해 벌써 3땡에 이르렀!!!!! ㅡㅜ;;;;)
하리님이 남긴 글을 1빠(꺄울!!!)로 읽고, 바로 콜을 날려봅니다. 더할나위없이 게으르고 기억력도 나쁘고 충동적인지라 일단 말로 내뱉고 봅니다. 퉷퉷퉷 -ㅂ-;

저는 요일적으로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점심이 좋아요;ㅁ; 남편도 남친도 친구도(!!!!) 없어서.... 대부분 선약이라는게 거의 없.... 이젠 결혼식에 불려가는 것도 거의 끝났....;;;(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은 다음주중을 위한 충전 시간이라...ㅡㅜ;;; 그리고 주중에는..... 왜인지 모르겠는데 뭘 하느라 바빠서 아무것도 못해요.ㅡㅜ;;)

덧-제가요.... 일하면서 서면 쓸 때는 훨씬더 격조있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누가봐도 변호사가 썼구나 싶은 걸로 잘 써요. =ㅂ= 근데 바빌론만 오면 정신줄 놔버리는 [케로짱]이 되버리네요. 아하하하하
2014/01/14  
  하리 흐흐흐.... 케로님... 불금과 토요일 점심 나왔습니다.
변호사 케로님이라니... 으헝으헝~~ 완전~~ 멎지잖아요~~!! 변호사 케로님을 보고 싶으신 분 빨리 댓글 달아주세요..!!!
2014/01/14  
  amor ㅎㅎㅎ 변호사 케로님 상상이 안되네요. 꼭 뵙고 싶어요~~~ 2014/01/14  
  BabyAlone 그게 케로의 매력 아니겠어? ㅎㅎㅎ
다들 반갑습니다~~~
2014/01/15  
  kuroasa 금요일 저녁이 제게는 불금이 아닌지 이미 오래됐지요.
오늘도 홀로 멋진 취미생활을 하느라 부평에 있는 롯데시네마에 가서
'캡틴 하록'을 당당하게 혼자 보고왔습니다.
3D 더빙판을 이미 보긴 했지만, 자막판도 보고 싶어서
전국에서 딱 한군데 자막판을 상영하는 부평 롯데시네마까지 갔다는;
금요일 저녁 좋습니다! 꽃누나도 끝난 마당에 ㅠ_ㅠ
사실은 토요일도 상관없사와요;;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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