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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밍 http://blog.naver.com/oroming
올 때마다 해가 바뀌네요.
이번엔 2011년. 고맙게도 추억의 바빌론은 언제나 문이 열려있네요.^^
부끄러운 옛글들을 삭제하고싶다는 충동도 잠시.

그런데 제가 남겼던 글 거대한 테러를 당했네요. 덧글이 3000개가 넘었다니;;; 그 이상한 덧글은 이제 안 달리는 것 같은데 관리자 권한있는 누군가가 뿅! 나타나서 싹 정리해주셨으면 하는 조그만 바람...이 있는데 제 글의 태러는 제가 글 삭제하는게 더 빠르겠네요.

아무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uroasa 신묘년 새해도 흘러흘러 이젠 봄을 앞두고 있는 심정입니다.
혹독했던 겨울을 이겨내고 밝은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20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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