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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마지막 연휴네요.
혹시나 했는데 아직도 홈페이지가 열려서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인지 1학년때인지 가물가물한데 그때 babyalone님과 팬이 되서 홈페이지에도 가입하고 활동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정말 유수처럼 흐르네요. 아마 근 10년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자주 오지 않지만 정말 없어지면 서운할꺼 같아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신묘년에 이루고싶은 소망 모두 이루시묘ㅋㅋ



  kuroasa 바빌론과 함께 세월을 보낸 시간이 짧지 않지요....
천재소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2011/02/06  
  오로밍 천재소녀님의 글에 덧글 남기고싶어서 로그인 뻘뻘대다가 겨우 했네요. ㅠㅠ 저도 10년 정도 있던 것 같네요. 흐흐. 발랄한 10대에서 벌써 20하고도... 아무튼 빠른 세월에 실감도 안 나고요.

천재소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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