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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azar 
정말 오랜만에 발자국을 남겨봐요:)
문득 생각나서 주소를 쳐봤는데...
홈페이지가 나와서 너무 반갑고 기쁘네요ㅠㅠ//
오래된 옛글들을 하나하나 눌러보면서 추억에 젖어있답니다.헤헤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이 글 보시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으받으시고,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ㅅ/



  eleazar 옛날에 쓴 글들을 읽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군요//
일기를 안 쓰는지라 옛날에 쓴 글들을 보니 저런 일들이 있었나 싶고..벌써 10년이 되어가네요;;
게을러서 일기를 못 쓰는데, 일기의 매력을 발견한 느낌이에요. 일기 안쓰는 자신이 아쉽달까..그렇네요ㅠ
부끄럽고 웃기지만 그리운 그때 그시절입니다//
2011/01/11  
  시린이슬 우왕 안녕하세용ㅎㅎㅎ 이 홈피에 가입한뒤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2011/02/03  
  오로밍 저도 옛날에 쓴 글들.... 아;; 인터넷의 폐해란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더군요. ㅠㅠㅠㅠㅠㅠ 쥐구멍 파고싶어요.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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