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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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u 
..오랜만에 와서 삽질을.. (& 근황보고?)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입니다.
자주 들리긴해도 게시물만 구경하다 가버려서..
흔적 남기는건 정말 오랜만이군요.

아아. 요즘 = = 회사일, 개인 적인 일로 바쁘다면 바쁘고.
그게 뭐 바쁜거냐?라고 하면 또 ...아닌..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일은..
7천만원이상의 고가 장비가 사올때부터 설치하고부터 계속 줄곧 말썽을 부려 스트레스 받는 상태고=_=....
고사까지 지내줬는데도.. 저.. 녀석. 자기가 여왕님인 줄 압니다.
서비스 기사분을.. 친위기사로 아는지...
불러주면 또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가고. -_-+++
거기다;

고가 장비 중고품을 옥션에 내다 팔라는 사장님의 지시때문에; 생전 처음으로 옥션에서 물건 팔게 생겼습니다;;;
...그것도 꽤;; 복잡하더군요;
(세상일 간단하지 않다..라기 보단 이런 건 이렇게 하는 구나;; 하나 배웠다..란 생각으로 하고 있습죠-좋은게 좋은.. 긍정적 생각...중얼중얼.)

그리고 건강을 위해 수영을 다니고 있습니다.
퇴근해서 한시간.
매일매일 근처에 시립 수영장이 있어서 가격도 저렴하고.. 좋아요.
단지..
아무래도 수영장 물이 피부에 영향을 끼치는지; 요즘 매일 밤 오이 맛사지, 일주일에 한번씩 팩을 해주고 있답니다.

완전히 여름날씨네요. 더위 먹지 않기를! 바라며 ^^



  히즈 수영! 좋겠어요 //ㅅ// 200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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