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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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78 
여기는 기흥입니다..

갑자기 파견근무가 생겨서....
기흥으로 일하러 왔습니다.

지난주 토요일날 왔는데요...
오늘 6월 6일도 일하러 나왔습니다.
토요일은 7시까지 일했습니다..-_-;

일복 많은건 알고 있지만 이거....점점 상황이 나빠지는거 같습니다..

월요일까지 빨간날이라 골든위크라고
대구에서 친구들이 2명이나 널러왔건만 같이 놀지도 못하고..
숙박만 제공하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수요일은 치과예약인 관계로 본사로 출근해야 하는데....
파견나온 곳의 프로젝트 일정이 빡빡하여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번주 토요일 전라도 광주로 결혼식 가야 하는데..
정말 한번 꼬이기 시작한 일정이 이렇게도 어렵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성 위염 다시 도졌습니다..위가 따끔따끔거려 아픕니다..ㅠ.ㅠ

친구가 다른 취직자리를 알아보라고 권하는군요.
거기 있다가는 도저히 안되겠다고....--;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이번 파견 근무 끝나면 뭔가 방법을 강구해야 할듯 합니다..

아...마법까지 겹쳐 몸이 노곤합니다..

바빌론 분들은 다 잘 계신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나쁜일들은 모두 비껴가기를 바랍니다..^^



  와카시마즈 아...다들 바삐 사시는군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바빌론에 들어와봅니다. 진짜 오랜만에 일찍 퇴근했거든요(기쁘다;) 이제 또 오랜만에 느긋히 샤워를 하고 자야겠습니다. (시간없어서 꼬질꼬질한 상태로 잔적이 너무 많아요 ㅠㅠ...드러워도 어쩔수 없어요. 샤워하고 이것저것 발라주고 자면 적어도 1시간정도 수면시간이 줄어드는걸요 ㅠㅠ) 2005/06/10  
  와카시마즈 그나저나 공휴일에도 일하러 나와야 한다니 그건 너무하다고 저도 생각해요. 얼른 옮기세요~!!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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