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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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 http://labyrinth.lil.to/
( __)
태평양 건너와서 바빌론에 처음 쓰는 글입니다.
감개무량합니다.

...게다가 리뉴얼한 홈도 굉장히 예쁜걸요.
포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이 추석이라는군요.
집에 전화 한 통 드리고,
한국 마켓 가서 송편 조금 사왔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건강하십시오, 모두들.( __)



  kuroasa 그대도.
나는 조금 후에 나갈 예정이라네.
송편 먹으면서 명절 기분을 내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내가 아닌지라.(허허-)
건강해야지.
2002/09/21  
  atropos 아아 - 저는 왜 미국 가신분들만 보면 그, 미국 유학 3년동안 시집갈 비용을 다 써서 시집을 못간다는 언니가 떠오르는걸까요. ^-^;;; 2002/09/21  
  하리 린스님.. 흑.. 송편 조금이라니..
정말 라면이랑 김치랑 사서 보내드릴께요.
우.. 주소 불러요 주소.. 보내는 김에 전이랑.. 뭐 이런 것도 좀 보내요?
우어~~ 갑자기.. 불타오르는 중인 하리..-_-+
2002/09/21  
  와카시마즈 린스양...우리 언제 한번 만납세...
물론 학기중엔 거의 불가능 하겠지만...
2002/09/22  
  amor 새 홈에서 만나니 더욱 더 반갑습니다.
가신 목적 다 이루고 오세요.
20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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