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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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카 
보고싶었어요! (와락)
모든 바빌론 식구들!

이제나저제나 하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_^

지금 차례준비중인데요, 곧 지낼거에요.

좋은 연휴 보내세요.



  atropos 저도 보고싶었습니다 엘리카님! (부빗) 2002/09/21  
  하리 엘리카님......... 우우....... 정말 오랜만입니다.
흑.. 정말 길고긴 암흑의 기다림이었죠?
우.. 새집으로 이사를 오니 너무 좋아요.
자아아아~~ 그럼 이제부터 엘리카님의 새 글을 감상할 수 있는 거죠?
2002/09/21  
  엘리카 --;;;;;;;;;; 글이요? 무슨......;;;;; 쿨럭;;;; 2002/09/22  
  와카시마즈 오홋 엘리카님 새글 쓰신다고요~!! 이리 기쁠수가.... 2002/09/22  
  amor 엘리카님의 새 글....
자, 여기 눈을 초롱초롱하게 빛내고 있는 사람이 또 하나 있습니다.
20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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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9  첫인사입니다. [4]  멜리사   2002/09/21  1477
2398  안녕하세요 ^^ [5]  hiyama   2002/09/21  1478
2397   이야~ 정말 그리웠습니다 ㅠ.ㅠ; [7]  와카시마즈   2002/09/21  1802
 보고싶었어요! (와락) [5]  엘리카   2002/09/21  1486
2395  5번째다~~~ [4]  몬토   2002/09/21  1626
2394  엄마 제발 살려주세요~~~ [5]  몬토   2002/09/21  1486
2393  ( __) [5]  labyrinth   2002/09/21  1718
2392  축하합니다. [6]  히즈   2002/09/21  1604
2391  하하. 눈물 뚝 ㅜㅡ [4]  kuroasa   2002/09/21  1630
2390  우와, 진짜 멋져요 [4]  트리즈   2002/09/21  1481
2389  5시간걸린 방청소의 끝은? [8]  오미   2002/09/21  1653
2388  와아~~~ 리뉴얼이다아... [5]  하리   2002/09/21  1451
2387  반가워요..(풀썩) [3]  아르헨   2002/09/21  1343
2386  포스님이 미워요. [3]  멜리사   2002/09/21  1399
2385  삽질방을 보니 ^^ [5]  반-*   2002/09/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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