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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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ama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추석날입니다. ^^
날이 흐려 밝은 보름달을 보기는 조금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행복한 한가위가 되세요!!!
회원기간이 아닌 시기에 덜컥 가입을 해서 운영자님들께 당혹감을 안겨드린 hiyama입니다.... ^^;;;
그러기에 삽질지대에는 처음입니다.
회원이 될때까지 조신하게 기다리겠다고 약속을 드렸기에....^^**
다시 뵙게 되서 기쁩니다.^^
이렇게 새로운 모습을 보니 꼭 꿈속의 잘 알지 못하는 어떤 세계에 와 있는 것 같아요~~..
몽환적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새벽에 눈이 떠져 메일체크를 하고는 보내주신 메일은 제게 추석석물이 됬습니다!!!
처음 이 곳을 발견한게 된 그 때처럼 설레이고,
열심히 활동해서 제가 못들어가는 곳도 들어가야지하는 다짐도 했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hiyama 드림.





  atropos 히야마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읽는거 맞나요?) 계속 찾아주시고 바빌론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꾸준히만 들려주시면 머지않아 금방 정회원으로 올라가실 수 있답니다. 자주 뵙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2/09/21  
  하리 어서오십시요...^^
삽질지대는 그야말로 삽질하시라고 마련된 곳입니다.
마음껏 삽질 하시면서.. 해저터널 공사에 동참해주셔요..
2002/09/21  
  hiyama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자주 종종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2/09/21  
  와카시마즈 아...hiyama님 글엔 어쩐지 설레는 느낌이 가득하네요 ^^
사실..삽질방은 삽질하기 위해서 있는것이지만,
더 중요한 장점은 인간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인거 같아요. 자주 오세요 ^^
2002/09/22  
  amor 인간애....
하리님... 갑자기 하리님과 비님의 그 정다운 말들이 생각나네요.
20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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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5]  hiyama   2002/09/21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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