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Login   

하리 
와아~~~ 리뉴얼이다아...
로느님... 포스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우.. 지금까지의 바빌론도 정말 좋았지만..
이번은 그 이상으로 아름다운 집이로군요.
아하하하하하하..............
이번 집에서 아주 오래오래 뿌리 내리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나무도 심고.. 열매도 따고.. 그리고 증축도 하고..
식구도 늘리고..
그렇게 말이죠.
또 잠시 떠나 있는 식구들이 돌아오는 모습도 이곳에서 보면서요.

음.. 다시 바빌론 식구분들과 이곳에서 생활할 생각을 하자니
너무 기뻐서 눈물이 앞을.... 흐흑...........( ㅠ_)/

정말 두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기다린 우리 바빌론 백성들.. 역시 아자~ 화이팅~ 입니다.



  atropos 하리님, 삽질방 공지 날려주시와요! ^-^ 2002/09/22  
  atropos 아참, 그리고요. 삽질방은 데이터 복구가 되긴 되었는데..글쎄 작성된 글이 600개가 넘더군요. 아마도 삽질방에 에러가 많았던 이유는 데이터가 지나치게 많았기 때문인 듯 해서 그냥 새것으로 갈았습니다. 무서운 삽질방 ;; 2002/09/22  
  하리 헉.. 그.. 그 정도였습니까???
어우우... 정말.. 해도 너무한..-_-;;;
일단 공지부터 날려드려야겠죠?
흠..쪽지로 날려드리겠습니다.
2002/09/22  
  와카시마즈 하리님 여기 손수건...(눈물 닦으소서)
로느님 포스님 만세~!!!
바빌론 만세~!!!
바빌로니아 만세~!!!입니다 ^^
2002/09/22  
  amor 역시 바빌론이 가장 번성한 곳은 이곳 땅굴공사장이었군요. 2002/09/22  
 List   Reply 



no subject name date read
2399  첫인사입니다. [4]  멜리사   2002/09/21  1458
2398  안녕하세요 ^^ [5]  hiyama   2002/09/21  1458
2397   이야~ 정말 그리웠습니다 ㅠ.ㅠ; [7]  와카시마즈   2002/09/21  1777
2396  보고싶었어요! (와락) [5]  엘리카   2002/09/21  1469
2395  5번째다~~~ [4]  몬토   2002/09/21  1606
2394  엄마 제발 살려주세요~~~ [5]  몬토   2002/09/21  1467
2393  ( __) [5]  labyrinth   2002/09/21  1696
2392  축하합니다. [6]  히즈   2002/09/21  1580
2391  하하. 눈물 뚝 ㅜㅡ [4]  kuroasa   2002/09/21  1605
2390  우와, 진짜 멋져요 [4]  트리즈   2002/09/21  1465
2389  5시간걸린 방청소의 끝은? [8]  오미   2002/09/21  1629
 와아~~~ 리뉴얼이다아... [5]  하리   2002/09/21  1430
2387  반가워요..(풀썩) [3]  아르헨   2002/09/21  1326
2386  포스님이 미워요. [3]  멜리사   2002/09/21  1378
2385  삽질방을 보니 ^^ [5]  반-*   2002/09/21  1298
 List 
1 [2][3][4][5][6][7][8][9][10]..[160]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