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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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 http://oroming.m1318.net
5시간걸린 방청소의 끝은?
감기..걸렸었죠..
지금은 거의 완쾌[?]상태지만 언제다시 재발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이번 감기는 좀 심했어요..=_= [특히 '코'가..숨을 못쉬어서 걸걸댔던]
엄마께 병원비가 얼마냐며 말좀 듣기도하고..[2달에 한번 일어나는 행사;]
휴일에는 '아침약'을 챙겨먹기가 힘듭니다.=_=
[아시죠? 늦.잠]

어제 방 청소랍시고 확 뒤집어서 무려 5시간동안 방에 처박혀 있었는데

먹다만 약 봉투 4개[다 감기약이지만 조재방법이 틀린 것], 펜잘2개,
뭔지모를 두통약 1개 반[반만 쪼개먹었던], 또 뭔가 두통약이 나오고
[아마 학교것일듯;]..왜 두통약만 있지..=_=;;

책 위치를 바꾸니 엄마몰래 사놨던 만화책 놓을 자리가 없더군요;;
그래서 오늘 다시 뒤집을 생각입니다.
책꽂이가 허전해보여요..교과서 한권없는 책꽂이..=_=
[그나마 수학과 국어, 과학교과서는 들고왔지만 아직 가방속에서 안 나옴]

음.....어서 만화책들을 처분해야할텐데..;;
[서랍만 뒤져도 족히 10권은 나오고 책꽂이 사이사이로 보이는
월간잡지들과 박스하나를 채운 그 만화책들과 언니방 책꽂이 밑에
놓았던 것들과 비닐봉투에 쌓여있어 어딘가에 턱하니 올라가있는 것들과..;;
그간 동인지 몇권도 사놓아서..=_=;; 제 방은 햇빛이 너무 잘 들어서
빛보면 누렇게 종이가 뜰까봐 암흑생활을 하고있는 책들..;;이것만 이유가 아니지만;]

어쨋든..으쌰 숙제하고 다시 방청소를!! +ㅁ+




  amber 저도 어제밤이 방청소를 했습니다. 정확히는 책장정리이긴 하지만요. 책장 2개 정리하는데 엄청나게 힘들더군요. 그래도 반에반에반도 못했어요. 하다 힘들어 그냥 자버려서요. 또 언제 정리를 하게 될른지. 2002/09/21  
  오미 책장도 뒤집을까..? 했었지만 도저히 어제의 상태였을 때는 엄두가 안 나더군요..오늘 한번 책장정리도 해볼까나..흐흣[퍽]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청소를 할까요!! 2002/09/21  
  하리 흐흑.. 도저히 손댈 수 없는 창고상태의 방입니다.
방법은 딱 하나.. 모든 가구를 다 버리고.. 오직 책과 옷만 두는 것 뿐..
우어~~~ 정말 늘어나는 책을 감당할 수가 없어요....ㅠ_ㅠ
흑.. 옷이 늘어나지 않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죌죌..ㅠ_ㅠ
2002/09/21  
  hanaru 저역시 오랜만에 친구가 놀러온다기에, 어마마마의 등살에 못이겨, 대충 서랍마다 우겨넣었습니다- -;;만. 또다시 돼지우리화...하고 있습니다 ㅠ ㅠ
정리대장 남동생이나 오면, 제대로 정리를 하게 될지도- -;
2002/09/21  
  와카시마즈 저도 가져온 짐들 반으로 줄여서 가지고 돌아가야 하는데
줄긴 커녕 늘어만 가고 있으니...=_=;;; 걱정 만땅입니다.
2002/09/22  
  amor 책상은 그냥 놔둬 버리고...
서랍???
그것을 무슨수로 다 정리를 해.... ㅡㅇㅡ=3=3=3=3
그냥 그저께 옷장 정리만 하면서 가을 옷 빼놓고
여름옷은 집어 넣었습니다.
2002/09/22  
  미르 추석은 청소하는 날인듯... -_- 2002/09/22  
  오미 쉬는날이 별로 없잖아요..[이런 연휴도..=_=;;]
방콕하는김에 노가다 한번[탕] 어제 다시 정리했습니다.
[만화책을 하도 잘 숨겨놔서 몇권 집에서 분실중;]
20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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