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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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asa 
하하. 눈물 뚝 ㅜㅡ


방금전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성묘를 다녀오고 난 후에 들어온 바빌론이란,
휴식입니다.
가슴가득히 쌓였던 답답함이 한 순간에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라니.
하하.
눈물 뚝.
그리고,
술 한잔 뚝.
네, 조금후에는 술에게로 도피하기 위해
집을 나설 겁니다.
명절날마다 언제나, 빠짐없이
술에게로 도피합니다.
(저, 참 못된 놈이지요?)
20대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유예기간을 즐길겁니다.
유예기간이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로느님, 포스님.




  atropos 사실 저도 오늘 저녁은 술과 함께 보낼 작정입니다. 맘 맞는 친구놈이 따라주는 술이라면 더 좋죠. 아참 - 린스님께서 찔려주셨는데, 단편방의 제 실수는 부디 눈감아 주시길..ㅜ_ㅜ 후딱 고쳤습니다. 2002/09/21  
  하리 쿠로님......-_-;;
왜 하필 술로 도피를 하시는지요.
우.. 전 술에서 도피한 이틀 간이 었습니다만..
혼자 도피 하지 마시고.. 꼭 누군가와 함께 야밤도주를 획책하시길..-_-;;
2002/09/21  
  와카시마즈 달보면서 마시는 술은 더욱 맛있겠지요.
도피가 아닌 풍류라고 생각하소서.
2002/09/22  
  amor 달 보면서 하는 생각은...
올해의 달은 왠지 좀 붉어보인다.
20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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