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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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 
제가 나이든게 확실해요
...나이가 들면 추억을 뜯어먹고 산다더니...
제 20대 초반의 추억 대부분이 바빌론에서 생긴 거다보니,
12월이어서 그런지 옛 기억이 자꾸 나네요. ㅡㅜ
34살인 이 나이에도 언니님, 동생님들이 보고 싶어요. ㅡㅜ

일하러 가기 전에 목 놓아 울고 갑니다. ㅠㅠ
다들 건강은 하신지...ㅡㅜ



  천재소녀 이불밖은 위험해 어디에도 나가지 않은채 집에만 꼼짝 없이 있었더니 속절없이 세월만 흐르네요ㅠㅠ해가 먹을수록 진짜 세월이 빨라요. 가을이 전혀 기억 안나요..가을이 있었나 싶고...눈이 오니 겨울인가 싶기도한데 벌써 보름뒤면 새해ㅠㅠ떡국안먹고 나이도 안먹고싶습니다. 건강하세요. 2015/12/19  
  kuroasa ..... 나이가 드니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듯..ㅠ_ㅠ
특히 올해에는 더 빨리 시간이 흐르고...
자꾸만 기억을 옛날로 돌리려는 자신을 발견하고..
건강은 꼭 챙겨야하는데, 마음이 안 따라준다.
건강 꼭 챙깁시다요~!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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