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핵을 뚫고 반대편으로 나갈 때까지.

 Login   

하리  http://www.cyworld.com/is_hari_babylonia
가는 날이 장날이다...ㅜㅜ
주말에 울 어린이들이랑 부모님 뫼시고 제주도 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태풍님이....ㅜㅜ 으헝으헝

이동경로가 재수없으면 완전 제주도로 향할 수도 있네요.
아이고오.. 왜 요때 태풍이랍니까?
오늘 동생 허리눔이랑 욜심히 삼일 일정을 짰으나 과연...
(직급이 깡패라고 죙일 땡땡이치고 노시는 허리 모부장님.. 회사에 꼰지를까부다..ㅋㅋ)

뭐 태풍 온다고 비행기 안 뜨는 사태만 벌어지지 않으면
비가 와도 노는 건 얼마든지 놀 수 있으니 상관은 없으나
기왕이면 햇살 환한 날이면 더 좋을텐데요...ㅋ

비가 와도 간돳~~!!!! 을 외치며 태풍 때문에 열 받은 하리입니다.



  kuroasa 여름내내 태풍없이 지나간다 했더니..
여긴 추워지는데 제주도는 좀 따뜻하겠지요..
제가 하리님 가시는 날 파란하늘이 쨍쨍하도록 기도할게요!!
좋은 추억,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2013/10/03  
  하리 으흐흐흐.. 쿠로님.. 가는 날은 좋았어요. 나름 오후엔 해도 나고.. 근데 담날부터 비.. 미리 비행 시간 변경 안 했음 못 올뻔....!!! 저희 비행기 뜬 뒤로 다 결항이었다네요. ㅋㅋ
비가 오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네요.
2013/10/11  
 List   Reply 



no subject name date read
2399  공지 아닌 공지입니다. 꼭 읽어 주십시오. [15]  하리   2003/07/23  3106
2398  호치민..마지막 밤...오토바이 날치기 당했습니다ㅜㅜ [2]  천재소녀   2017/08/29  132
2397  새삼 제 자신의 속좁음과 편협함을 느끼네요ㅠㅠ [1]  천재소녀   2017/05/16  156
2396  이태원에 작업실 오픈했습니다. [4]  하리   2016/07/03  306
2395  제가 나이든게 확실해요 [2]  케로   2015/12/16  565
2394  지치네요... [5]  하리   2015/03/19  666
239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천재소녀   2015/02/20  573
2392  2015년이 되었습니다. [3]  케로   2015/01/05  669
2391  Merry Christmas~~~!!!! [4]  하리   2014/12/24  577
2390  다쳤었습니다...ㅋ [5]  하리   2014/08/15  806
2389  늙다리 신입 사원의 푸념.. [2]  하리   2014/02/22  765
2388  그냥.. 지지난 주말과 지난 주말을 보내고서 삽질.. [6]  하리   2013/12/30  834
2387    [re] 쿠로님의 댓글에 달아서... [2]  하리   2014/01/28  876
2386  오랜만에 생각나서 왔는데.. [2]  히즈   2013/11/10  801
 가는 날이 장날이다...ㅜㅜ [2]  하리   2013/10/02  972
 List 
1 [2][3][4][5][6][7][8][9][10]..[160]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